보길도, 청산도 유적지

보길도

  • 세연정

우리나라 조경유적중 특이한 곳으로, 고산의 기발한 착상이 잘 나타난다. 개울에 보를(판석보, 일명 굴뚝다리)를 막아 논에 물을 대는 원리로 조성된 세연지는 산중에 은둔하는 선비의 원림으로서 화려하고 규모가 크다. 어부사시사는 주로 이곳에서 창작되었다.
세연정에 편액을 달았는데, 중앙에는 세연정, 남쪽에는 낙기란(樂飢欄), 서쪽에는 동하각(同何閣), 동쪽에는 호광루(呼光樓)라 하였다.
세연정은 1992년 12월 복원 되었다.(청별선착장에서 도보로 20분,차량소요시간 5분).민박시설 잘되있다.

가는방법
청별선착장에서 3분,도보 15분 자전거 5분

  • 송씨열글썬바위

조선 숙종(1639년 2월)때 왕세자의 상소를 올린 것이 화근이 되어 제주도로 유배
귀향가던 중 풍랑을 만나 잠깐 피신하다 자기의 심정을 토로한 시를 바위에 새겨 놓았다.

  • 열녀숙인김씨비각

강대의의 부인인 김씨비각, 화강암으로 만든비각과 금줄을 걸기 위해서 세워놓은 둥그런 기둥이

 

청산도